최근 러시아가 핵무기를 준비한다는 소식에 이어 이것까지 손을 댔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현지시간으로 5월 15일 러시아 군이 백미탄을 사용했다는 외신 보도가 등장했고 이것은 국제사회에서 강하게 금지하는 무기라고 합니다.
백린탄에 대해 간략히 소개하자면 가연성이 큰 인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인체에 매우 치명적이고 여기서 나오는 연기를 호흡하기만 해도 인체 내부에 있는 모든 것을 태운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1949년 제네바 협약을 통해 민간인 거주 지역에서는 이것을 사용하지 말 것을 규정했다고 합니다.
dap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남부 도시 마리우프의 아조우스탈 제철소에 백미탄을 사용했다고 보도했고 이러한 증거 사진도 공개했습니다.
이것을 본 미카엘로 페드로프 우크라이나 부총리 역시 동영상 증거를 확보했다며 러시아 군의 행동에 대해 절대 용서하지 말고 잊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측에서는 지난 3월에도 러시아군이 백린탄을 사용했다고 주장했으나 당시 로이터 통신은 이를 검증하지 못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반면 러시아 국방부에서는 우크라이나가 먼저 백린탄을 썼다고 주장했습니다.
결국 이번에도 검증이 되지 않으면 일종의 언론 플레이가 될 수도 있으니 어느 정도 확인 과정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소식에 대한 국내 네티즌들의 반응을 보면
와 미쳤다. 강대국이 약소국에 백린탄까지 쓰냐 너무 화가 난다.
백린탄을 어떻게 사람한테 쓸 수 있다는 말인가 약사한 무게 없으면 전투 능력 수준 이하인 과대평가 국가 라는 댓글들이 수없이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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